
방송인 김수미가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중학교 3학년 아들과 초등학교 5학년 딸의 근황을 전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미술, 야구를 거쳐 최근 음악을 배우기 시작한 중3 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4살 때부터 '태빵이'라는 자체 캐릭터를 만들어 웹툰 작가를 꿈꾸는 초5 딸의 미술적 재능을 공개했다.
더불어 최근 사춘기에 접어들어 방 문을 닫고 검은색 옷을 선호하게 된 딸의 변화에 대해 언급하며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공유했다.
'라디오스타' 방송 정보 및 다시보기 안내
김수미를 비롯해 박미선, 김정난, 김새롬이 함께한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남다른 예체능 재능을 지닌 김수미 자녀들의 이야기와 게스트들의 수다는 MBC 온에어 및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