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태영이 유튜브를 통해 미국에서 고등학교 3학년 과정을 밟고 있는 아들 권룩희 군의 근황과 입시 관련 고민을 전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에서 손태영은 패션쇼 참석을 준비하며 지인과 아들의 진로 및 학업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손태영은 아들 룩희 군이 부상 중에도 주 5회씩 축구 연습에 참여할 정도로 열정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부모 입장에서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SAT)을 앞두고 운동에 전념하는 아들의 모습에 대한 솔직한 걱정을 덧붙였다.

손태영·권상우 부부 자녀 교육 및 미국 뉴저지 생활 공개
손태영은 아들이 스스로 학업을 관리하겠다는 뜻을 밝혀 이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자녀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교육관을 내비쳤다.
배우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2009년 아들 룩희 군을, 2015년 딸 리호 양을 얻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며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