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고유의 특산물과 정겨운 고향 사람들의 삶을 전하는 KBS1 ‘6시 내고향’이 충청북도 단양군의 대표적인 향토 음식을 조명한다.
6일 저녁 방송되는

에서는 충북 단양군 단양읍에 위치한 전통 한식당 ‘돌집식당’을 방문하여 단양의 미식 문화를 대표하는 ‘곤드레 마늘 정식’을 집중 소개한다.
지역 식재료 곤드레와 마늘의 영양학적 조화… 로컬 식당의 전통성 강조
이번에 소개되는 ‘곤드레 마늘 정식’은 섬유질과 영양이 풍부한 곤드레나물과 단양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마늘을 핵심 식재료로 활용한 정식 요리다. 취재 거점인 단양읍 ‘돌집식당’은 지역 농산물을 적극 활용해 소박하면서도 깊이 있는 한 상 차림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인지도를 구축해 온 식당이다.
방송은 두 식재료가 가진 독특한 향미와 건강한 가치, 그리고 이를 조리해 내는 식당의 손맛과 일상을 진솔하게 담아낸다. 충북 단양의 정취와 조화로운 식문화를 담아낸 ‘돌집식당’의 곤드레 마늘 정식 편은 6일 저녁 KBS1 ‘6시 내고향’을 통해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