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6세의 나이로 출산 소식을 전해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한다감이 갓 태어난 아들의 미모를 베일을 벗겼다.
4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다감의 부모님이 외손자 주원 군과 처음 만나는 특별한 순간이 공개된다.
생후 26일 된 주원 군의 실물을 확인한 친정 부모님은 눈을 떼지 못한 채 감격의 기쁨을 맘껏 누렸다.
"손자 태몽까지 꿨다"… 친정 부모 감격의 눈물 속 아기 미소
특히 딸 한다감의 간곡한 청과 1억 원이라는 조건에도 금연하지 못했던 친정아버지는 "주장이를 위해 당장 담배를 끊었다"라며 손주를 향한 맹목적인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했다.
"내 새끼의 새끼"라며 아기를 품에 안은 외할머니와 귀여운 미소를 짓는 주원 군의 모습까지, 가슴 뭉클한 가족의 소식은 4일 저녁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