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리가 트로트 명가 '박가네' 수장 박구윤과의 대결에서 넘치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7회에서는 '전설 가문' TOP7과 '박가네'의 '박 터지는 복수혈전'이 그려진다.
1대 전설 성리는 박현진 작곡가의 아들임을 내세운 박구윤에게 "제가 바로 성리입니다!"라고 응수하며 거친 맞불을 놓았다.
정연호 '아기 상어' 꺾기 무대 & 림보 참사까지… 웃음 폭격 예고
성리는 '님은 먼 곳에'로 묵직한 감성을 선사하는 한편, MC 장민호·양세형이 진행한 림보 게임에서 조혜련 춤을 추며 도전하다 꽈당 넘어지는 참사로 스튜디오를 충격과 웃음으로 물들였다.
정연호의 구수한 '아기 상어' 꺾기와 하루-이대환의 '못난놈' 대결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질 '전설의 사내' 17회는 4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