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뇌경색 성악가 이대범·이소연 부부… 편마비 극복한 감동 무대

채민희 기자
| 입력:

'인간극장' 성악가 이대범 근황… 뇌경색 후유증 딛고 다시 펼치는 노래

KBS 1TV '인간극장'
KBS 1TV '인간극장'

급성 뇌경색을 극복하고 다시 무대에 오른 성악가 이대범 씨의 이야기가 휴먼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을 통해 공개되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KBS 1TV '인간극장'은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5부작을 통해 이탈리아 성악가 출신 이대범 씨와 아내 이소연 씨의 사연을 다룬다.

오스트리아 빈시립 음악예술대학과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 음악원을 졸업한 이대범 씨는 6년 전 이탈리아에서 급성 뇌경색을 맞아 오른쪽 편마비와 언어 장애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대범 이소연 부부 1인 기획사 재기 스토리… 방송 시간 안내

하지만 지독한 연습 끝에 노래 감각을 되찾은 이대범 씨는 관객이 있는 무대라면 어디든 서겠다는 집념을 보여주고 있다.

아내 이소연 씨는 남편을 위해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매니저 겸 통역사로 활동하며 남양주 연습실과 전국 각지의 공연장을 누비고 있다. 부부는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회 등 다양한 무대에 서며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이대범, 이소연 부부의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

스타SNS

„Hat sie die ungerechten Anfeindungen satt?“ – IVE-Star Jang Won-young findet deutliche Worte, Fans sind gerührt

„Hat sie die ungerechten Anfeindungen satt?“ – IVE-Star Jang Won-young findet deutliche Worte, Fans sind gerührt

„Hat sie die ungerechten Anfeindungen satt?“ – IVE-Star Jang Won-young findet deutliche Worte, Fans sind gerührt

사건사고

주요기사

„Hat sie die ungerechten Anfeindungen satt?“ – IVE-Star Jang Won-young findet deutliche Worte, Fans sind gerührt

„Hat sie die ungerechten Anfeindungen satt?“ – IVE-Star Jang Won-young findet deutliche Worte, Fans sind gerührt

„Klack, klack“ – TWICEs Nayeon enthüllt überraschend den Visual Film zu „NA-sty“

„Klack, klack“ – TWICEs Nayeon enthüllt überraschend den Visual Film zu „NA-sty“

„Freiheit im Rampenlicht“ … RESCENE läuten den Countdown zu ihrem 4. Mini-Album „PULSE“ ein

„Freiheit im Rampenlicht“ … RESCENE läuten den Countdown zu ihrem 4. Mini-Album „PULSE“ ein

Dieser Artikel ist in der ausgewählten Sprache nicht verfügbar. Die Originalversion wird angezei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