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2' 첫 방송… 700만 뷰 주인공·정승환 극찬 우승 후보 공개

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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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디션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 2' 1회 방송… 5일 밤 10시 첫 방송

SBS 오디션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 2'
SBS 오디션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 2'

SBS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선공개 조회수 700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주인공들과 함께 첫 방송을 시작한다.

10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2' 1회는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펼치는 '나를 울린 노래' 무대로 꾸며진다. 방송에 앞서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와 휘성의 '안되나요' 선공개 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날 탑백귀 대표단으로 참여한 주우재, 정승환, 정재형 등은 참가자들의 가창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정승환 "10년 전 내 모습 같다" 호평… 160분 특별 확대 편성

특히 정승환은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보고 자신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전했던 10년 전을 떠올리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주우재 역시 우승 후보로 지목할 만큼 뛰어난 실력자가 등장했다.

또한 정재형을 필두로 한 대표단이 참가자들의 심사 기준을 두고 치열한 의견 대립을 벌이는 등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전달될 예정이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2' 첫 회는 160분 특별 확대 편성되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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