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인가 빵인가, '생생정보' 경북 영주 40년 전통 '태극당' 카스테라 인절미

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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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경북 영주 명물 빵집 '태극당' 조명

KBS2 대표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
KBS2 대표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

KBS2 '2TV 생생정보'에서 40년 동안 이어져 온 경북 영주의 전설적인 카스테라 인절미를 만나본다.

3일 저녁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 내 '시골빵집' 코너에서는 전통과 현대의 맛이 오묘하게 어우러진 영주 '태극당'의 카스테라 인절미를 방문 취재한다.

경북 영주에 위치한 태극당은 오랜 세월 지역의 역사를 함께해 온 노포 빵집이다. 오랜 시간 동안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핵심 비결은 바로 떡과 빵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완성된 카스테라 인절미에 있다.

방송은 40년 전통을 이어오며 지역의 자부심이 된 빵집의 분주한 일상과 이색 먹거리의 탄생 과정을 차례로 담아낸다.

카스테라와 인절미의 이색적 만남… 남녀노소 사로잡은 맛

이곳의 대표 메뉴 카스테라 인절미는 고소한 인절미의 쫀득한 식감에 카스테라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더해진 독창적인 메뉴다.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구매 선물용 먹거리로 손꼽힌다. 40년이란 긴 시간 동안 지켜온 정성이 더해져 깊은 맛을 자랑한다.

세월의 깊이가 느껴지는 영주 '태극당'의 카스테라 인절미 제작 과정과 특별한 맛의 비밀은 9월 3일 저녁 KBS2 '2TV 생생정보'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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