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훈련소 수료식 근황 공개…한층 늠름해진 자태

김영기 기자
| 입력:

강다니엘이 육군훈련소 수료식에서 늠름한 거수경례와 미소를 선보였다. 2027년 8월까지 이어질 현역 복무 근황을 전한다.

가수 강다니엘이 기초군사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한층 늠름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강다니엘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육군훈련소 훈련병 수료식 완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군복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절도 있는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입대 전보다 탄탄해진 체격과 강인한 눈빛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료식 패널을 품에 안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군기가 바짝 든 경례 자세와는 대조되는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강다니엘은 지난달 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성실히 수행했다. 이번 수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자대 배치를 받아 군 복무를 이어가며, 오는 2027년 8월 8일 전역할 예정이다.

짧은 머리에도 변함없는 외모를 과시한 강다니엘의 수료 소식에 국내외 팬들은 무사히 훈련을 마쳐 다행이라는 반응과 함께 남은 복무 기간에 대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

스타SNS

„Hat sie die ungerechten Anfeindungen satt?“ – IVE-Star Jang Won-young findet deutliche Worte, Fans sind gerührt

„Hat sie die ungerechten Anfeindungen satt?“ – IVE-Star Jang Won-young findet deutliche Worte, Fans sind gerührt

„Hat sie die ungerechten Anfeindungen satt?“ – IVE-Star Jang Won-young findet deutliche Worte, Fans sind gerührt

사건사고

주요기사

„Hat sie die ungerechten Anfeindungen satt?“ – IVE-Star Jang Won-young findet deutliche Worte, Fans sind gerührt

„Hat sie die ungerechten Anfeindungen satt?“ – IVE-Star Jang Won-young findet deutliche Worte, Fans sind gerührt

„Klack, klack“ – TWICEs Nayeon enthüllt überraschend den Visual Film zu „NA-sty“

„Klack, klack“ – TWICEs Nayeon enthüllt überraschend den Visual Film zu „NA-sty“

„Freiheit im Rampenlicht“ … RESCENE läuten den Countdown zu ihrem 4. Mini-Album „PULSE“ ein

„Freiheit im Rampenlicht“ … RESCENE läuten den Countdown zu ihrem 4. Mini-Album „PULSE“ ein

Dieser Artikel ist in der ausgewählten Sprache nicht verfügbar. Die Originalversion wird angezei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