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화제작 '솔로지옥5'의 주역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여 회포를 푼다.
11일 방송가에 따르면 '솔로지옥5' 출연진과 MC 군단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프로그램 종영을 기념하는 비공개 뒷풀이 자리를 갖는다. 전날 최종회 공개 직후 뜨거운 화제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회동은 출연자와 제작진 모두에게 뜻깊은 피날레가 될 전망이다.
특히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 등 5인의 MC와 출연진의 첫 대면에 이목이 쏠린다. MC들은 방송 내내 "출연자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다"며 회식을 고대해왔던 만큼, 메인 MC 홍진경을 비롯한 패널들이 실제 현장에서 출연자들과 나누게 될 비하인드 스토리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시즌은 지옥도 탈출을 위한 솔직하고 화끈한 로맨스로 역대급 매칭률을 기록했다. 김민지-송승일, 임수빈-박희선, 이주영-김재진, 최미나수-이성훈, 김고은-우성민 등 총 다섯 커플이 탄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글로벌 성과 또한 눈부시다. '솔로지옥5'는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부문 2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을 포함해 일본, 태국 등 18개국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역대 시리즈 중 최고 성과로 평가받는다.
확고한 태도로 첫 최종 커플이 된 김민지와 예측 불허의 매력으로 지옥도를 흔들었던 최미나수 등 화제의 출연자들이 MC들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공적인 종영과 함께 글로벌 예능의 입지를 굳힌 '솔로지옥5' 팀은 이번 만남을 통해 지난 여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