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마카오서 뽐낸 초슬림 자태… "위고비 제안도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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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 기자
| schedule 입력:

제이쓴·준범과 떠난 마카오 여행… 밀착 의상 완벽 소화하며 "약물 도움 없이 노력으로 감량" 강조

방송인 홍현희가 다이어트 약물 의혹을 일축하며 완벽해진 슬림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 그리고 아들 준범 군의 마카오 여행기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홍현희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목티에 무릎 길이의 반바지, 세련된 부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실루엣을 과시했다.

달라진 자태를 본 제작진이 "오늘 엄청 날씬해 보인다"고 칭찬하자, 홍현희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다리를 만지는 등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였다. 이번 여행은 당초 12월로 계획되었으나, 구독자들의 성원 덕분에 좋은 기회로 성사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특히 홍현희는 최근 다이어트 성공 후 불거진 각종 추측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위고비나 마운자 같은 다이어트 약물 모델 제안이 많이 들어왔지만 모두 거절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외부의 도움 없이 오직 나만의 루틴과 꾸준한 노력으로 건강을 되찾은 것"이라고 강조하며 진정성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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