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27kg 감량 후 충격 근황… "뼈만 남았다" 지인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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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기자
| schedule 입력:

부츠컷 팬츠로 뽐낸 슬림 라인… 주사 부작용 딛고 완성한 '인간 승리' 비주얼

방송인 풍자가 27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다.

풍자는 24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야외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허리 라인이 강조된 상의와 세련된 부츠컷 팬츠를 매치해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을 과시했다.

최근 2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풍자는 이전보다 날렵해진 턱선과 탄탄해진 몸매를 드러내며 다이어트 성공을 입증했다. 특히 신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풍자의 지인은 "뼈말라(뼈만 남을 정도로 말랐다는 뜻)"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풍자는 유쾌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변화된 자신의 모습에 대한 만족감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풍자는 그동안 여러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다이어트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왔다. 특히 감량 과정에서 위고비나 삭센다 같은 다이어트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으나,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던 일화를 고백하며 무분별한 약물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도 했다.

부작용을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풍자의 변신에 누리꾼들은 "대단한 의지다", "갈수록 예뻐진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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