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부부, 푸른 초원 위 다정한 가족 여행… "여름과 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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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 기자
| schedule 입력: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여행의 순간을 공유하며 훈실함을 전했다.

서하얀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름, 하늘, 별이 참 좋았다라는 감성적인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활하고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임창정과 서하얀, 그리고 아이들이 단란하게 모여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팔을 두른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신혼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76cm의 늘씬한 신장을 자랑하는 서하얀은 어깨와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상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 못지않은 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이들 가족은 자연 속에서 서로 장난을 치거나 풍경을 감상하는 등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팬들은 그림 같은 가족이다, 서하얀의 미모가 날로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2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하여 다섯 아들과 함께하는 시끌벅적하면서도 화목한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시청자들의 큰 응원과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방송 이후에도 서하얀은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당당한 워킹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가족 여행 사진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부부의 가치관이 고스란히 드러나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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