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희가 비현실적인 마네킹 보디라인을 선보이며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다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솔로지옥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신체 비율과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이다희는 탄탄한 복근이 살짝 드러나는 데님 소재의 크롭톱 상의에 긴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커트를 매치했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보디라인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는 현장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실루엣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다희는 이번 솔로지옥5에서도 다시 한번 MC 마이크를 잡는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탈출할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뜨거운 데이팅 리얼리티 쇼다.
시즌 1부터 프로그램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해 온 이다희는 특유의 공감 능력과 시원시원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시즌 5에서도 한층 더 깊어진 통찰력과 예리한 분석으로 지옥도 속 남녀들의 심리 변화를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