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가 새로운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의 론칭을 공식화하며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MBC는 13일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오는 2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첫 방송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글로벌 스타 제니를 비롯해 대세 방송인 덱스,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 독보적인 캐릭터의 노홍철, 그리고 개그맨 이수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5인이 합류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니또 클럽은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누군가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일상을 살아가던 다섯 명의 출연진이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한자리에 모이면서 본격적인 작전이 시작된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은 멤버들끼리 서로의 정체를 속고 속이는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치열한 눈치 싸움 속에서 누군가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이 그려지며, 그 속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설렘과 순수한 기쁨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인전 이후에는 멤버들이 하나의 팀이 되어 불특정 다수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시크릿 마니또 작전으로 확장된다. 정체를 숨긴 채 펼쳐지는 언더커버 선물 작전은 개인의 작은 진심이 커다란 이벤트로 변모하는 과정을 담아내며, 통쾌한 웃음은 물론 가슴 따뜻한 울림을 동시에 전할 계획이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제니와 예능 대세 덱스의 만남, 그리고 예측 불허한 에너지의 노홍철과 이수지, 든든한 형님 추성훈이 보여줄 케미스트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MBC가 야심 차게 준비한 마니또 클럽은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을 따뜻한 온기로 채울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