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의 간판 연애 예능 환승연애4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는 내부 평가에 힘입어 포상 휴가를 떠난다.
티빙 관계자는 12일 환승연애4가 역대 시즌을 통틀어 최고 수준의 기록을 달성함에 따라 제작진과 출연진을 위한 포상 휴가를 계획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여행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현재 베트남이 유력한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다. 이번 휴가에는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MC 이용진, 유라, 쌈디, 김예원도 함께 참여해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환승연애4는 첫 공개 이후 14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신드롬급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이전 시즌들과 비교해 모든 주요 지표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으며, 올해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들의 평균 유료가입기여자수보다 194%나 높은 수치를 달성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시청자들의 몰입도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오는 14일 공개될 20회에서는 더욱 예측 불허한 전개가 펼쳐질 전망이다. 진실게임 이후 관계의 판도가 완전히 뒤집힌 상황에서 진행되는 X 데이트는 출연진 사이의 긴장감을 한층 높이며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환승연애4가 남은 회차에서 어떤 결말을 맺으며 유종의 미를 거둘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