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늘씬한 몸매와 운동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 전후의 심경 변화를 담은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그녀는 헬스장에 오기 전에는 세상 하기 싫지만 막상 나갈 때는 매우 행복해진다며, 일단 헬스장으로 몸을 밀어 넣는 것이 중요하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타이트한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잘록한 허리 라인은 평소 그녀의 꾸준한 노력을 짐작케 한다. 평소에도 뛰어난 패션 감각과 워너비 몸매로 사랑받는 그녀답게 건강미 넘치는 근황이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특히 강민경은 이날 소화한 고난도의 운동 루틴을 상세히 공개하며 남다른 운동량을 인증했다. 유산소 운동인 스텝밀을 시작으로 스트레칭, 덤벨 워킹 런지, 스티프 레그 데드리프트, 백 익스텐션, 행잉 레그 레이즈 등 전신 근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종목을 소화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녀린 외모와 달리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곡 타임캡슐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음원 강자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