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김지영의 소속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영은 오는 2월 초 서울 모처에서 6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오는 축복도 함께 찾아왔다.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며 소중한 아이를 만날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
예비신랑은 국내 최대 규모의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촉망받는 사업가로 밝혀졌다. 앞서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당당히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해 팬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단아한 미모와 솔직한 매력으로 방송 초반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종영 이후에도 다양한 방송 활동과 활발한 SNS 소통을 통해 MZ세대의 워너비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했다.
결혼과 임신이라는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한 김지영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된 김지영은 결혼 이후에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